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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지원]Iam here 제2회 장애인노동자 사진전시회 관리자202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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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5-06-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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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 HERE> 제 2회 장애인노동자 사진전시회

1. 전시회
- 오프라인 전시회
일시: 24년 7월 24일(수)~9월 1일(일)
장소: 인천시청역 지하 열린박물관
-온라인 전시회
일시: 24년 7월 24일(수)~24년도 내내

2. 시상식
일시: 24년 7월 30일(화) 오후3시
장소: 인천시청 앞

담당: 이다영 010-9487-9994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 노동자의 모습이 담긴 총 13여점의 사진작품을 전시 할 예정이며, 7월 24일(수)~9월 1일(일)까지 인천시청역 지하 열린박물관에서 오프라인전시회와 온라인 전시(https://art.onthewall.io/bTPtRCNadWtlWACaAROg)를 동시에 개최하게 되었으며,

    올해 6월부터 준비한 사진전은 6월 12일(수)~6월 30일(일)까지 인천시와 경기도 장애인 노동자에 한해 공모를 하였고, 접수된 190여점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당선작 3점, 심사위원상 2점, 가작 8점을 선정하여 총 13개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이유는  장애인노동자를 주제로 한국사회에 편견으로 고용제한의 벽이 높지만 벽을 뚫고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장애인노동자를 보여줌으로서,
장애인들의 노동현실과 진짜노동의 의미는 사회구성원 속에서 함께하며 자신의 존재 가치를 얻는 과정이며, 그속에서 인간으로서 평등하지 못한 구조로 인해 노동을 꿈꾸지도 못하는 장애인 노동자의 현실을 보여 주려합니다.


이전시회가 이슈화 됨으로써  서울시는 23년도에 사업폐지를 발표하였고, 이로 인해 권리중심공공 일자리 사업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400명과 전담인력 105명이 해고되었습니다. 이 여파로 경기도에 있는 중증장애인노동자인들도 예산이 감축되어 45명이 해고되었고 다른지역에 있는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노동자도 해고위기에 처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사실도 널리 알리고자 함이니 많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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