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투쟁결의문_나는 권리를 포기하며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 양준호 관리자20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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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아침 뉴스에 장애인들이 서울 지하철 철로를 점거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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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pigj**** 2022.7.18
센터장님 인생의 깊이는 살아온 날들의 증거였네요~ 다음 세대를 위해 또다른 비전으로 미래를 꿈꾸는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응원합니다^^.
purp**** 2022.7.18
지체장애아동을 학교에 보내는 엄마입니다. 그것도 일반학급에요.. 아이를 학교에 보내보니 조금만 바뀌어도 사회는 변화할 수 있는걸 느낍니다.
처음엔 우리아이를 어려워했던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좀 더 나은 사회를 바라며 센터장님을 응원합니다.
anti**** 2022.7.18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흘렀네요.
선배님들이 계셨기에 지금 이렇게 재활치료,장애인 편의 교통수단,학교생활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과거에 비해 많이 좋아졌지만 현제도 하나를 위해선 다른 하나를 포기하며 진학을 해야하고 비장애인분들께 폐가되 않게 하기위해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내가 인권침해를 받는지도 모르고 상황을 대처했는데 지나고 나니 엄청난 인권침해를 받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선배님분들께서 먼저 가신길을 저희들도 언젠가는 따르고 싶습니다. 미래를 위해서요.